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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 장자권 목회자 세미나
인터넷부 | 2016.01.10 11:02 | Views : 16059

제8회 전국 장자권 목회자 세미나

-예수님의 기도학교-


기사 왕선경

사진 홍성범



제8회 전국 장자권 목회자 세미나가 12.7-9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예수님의 기도학교>라는 주제로 한밭제일교회 본당에서 열렸습니다.
2013년 12월 시작된 전국 장자권 목회자 세미나는 그동안 참석했던 목회자들을 통해 교회와 성도들의 삶이 변화되는 뜨거운 간증이 곳곳에서 쏟아져 나오며 전국으로 퍼져나가는 가운데 2년 만에 8번째 시간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이영환 목사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자녀임에도 불구하고 사단의 종이 되어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 「장자권의 회복과 누림」 을 직접 저술하고 한밭제일교회 성도들에게 지속적인 선포와 훈련을 진행해왔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2013년 12월 ‘목회자의 영성회복과 한국교회의 성경적인 부흥’에 초점을 맞추고 ‘목회자가 살아야 교회가 살고 성도가 산다’는 간절한 절규아래 전국 장자권 목회자 세미나의 서막이 열린 것입니다.


이영환 목사는 <예수님의 기도학교> 에 대해 “교회는 성장하고 부흥해야 합니다. 부흥하되 성경적으로 해야 합니다. 성경적인 부흥을 이루려면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되 예수님과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합니다. 예수님과 초대교회로 돌아가면 한 가지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 교회가 한 일은 오직 하나 기도입니다. 그 기도의 힘이 오순절 성령강림과 연결되면서 교회는 놀라운 부흥을 가져왔습니다. 시대를 초월해서 초대교회 때보다 교회 부흥이 어려웠던 때는 없습니다.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깝다고 이구동성으로 외치고 있는 시대입니다. 성경의 시대보다 열배, 백배나 영적으로 어두운 우리 시대의 영적 승리에는 대안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 예수님의 기도를 배우고 따라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오늘 날 조국교회의 영적 현실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의 기도학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기도에 목 마른 조국교회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생명의 청량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한국 교회와 지구촌 교회를 살리는 기도의 불씨가 되기를 사모합니다. 예수님과 초대교회의 기도를 배우고 따라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간구합니다. 침체되고 무너져가는 한국교회를 새롭게 세우는 은혜가 넘치기를 사모합니다.”고 전했습니다.



다음 전국 장자권 목회자 세미나는 <예수님의 기도학교> 2편으로 2016.3.14.-16 열릴 예정이며 현재 접수중입니다.

IP : 61.8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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